까먹고 있었네 이곳..ㅎ
개강도 했고.. 프로젝트는 안끝났고- 수업시간표가 널널하긴 하지만 사는게 널널하진 않다.
집에 다녀왔다.. 좋더라- 다음주엔 연휴니까 더욱 기대되는군ㅎㅎ
연휴동안 책 많이 읽고 와야지-
머리속에 사실과 의견들이 복잡하게 얽히고, 정리는 되지 않는다..
그래서 결론도 못내리고 있다..
그래도 어떻게든 일주일 후 이시간에는 집에 가 있겠지- 신난다!
이놈의 프로젝트때문에 서기랑 여행도 못가고ㅜ
맘편히 놀지도 못하고 항상 매여살았는데.. 또 그렇게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내 첫번째 프로젝트이고. 동아리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니까
나중에 많이 생각날 것 같다..
잘 끝내려면 막판으로 노력 빡세게 해야지-
15학점으로 널널한 편인 이번학기.
너무 널널한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ㅅ-;;
그렇다고 더 듣기엔 빡센 과목(마케팅, 재무, 투자) + MSK활동때매 걱정되서...ㅎ
이럴땐 07이 참 부럽다; 중간에 드롭이 가능하니ㅜ
흠흠 어쨌든- 잘살자 이번학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