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2008/09/05 17:53

까먹고 있었네 이곳..ㅎ
개강도 했고.. 프로젝트는 안끝났고- 수업시간표가 널널하긴 하지만 사는게 널널하진 않다.

집에 다녀왔다.. 좋더라- 다음주엔 연휴니까 더욱 기대되는군ㅎㅎ
연휴동안 책 많이 읽고 와야지-

머리속에 사실과 의견들이 복잡하게 얽히고, 정리는 되지 않는다..
그래서 결론도 못내리고 있다..

그래도 어떻게든 일주일 후 이시간에는 집에 가 있겠지- 신난다!

이놈의 프로젝트때문에 서기랑 여행도 못가고ㅜ
맘편히 놀지도 못하고 항상 매여살았는데.. 또 그렇게 열심히 한것도 아니고;
그래도 내 첫번째 프로젝트이고. 동아리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니까
나중에 많이 생각날 것 같다..

잘 끝내려면 막판으로 노력 빡세게 해야지-

15학점으로 널널한 편인 이번학기.
너무 널널한거 아닌가 걱정도 되고-ㅅ-;;
그렇다고 더 듣기엔 빡센 과목(마케팅, 재무, 투자) + MSK활동때매 걱정되서...ㅎ
이럴땐 07이 참 부럽다; 중간에 드롭이 가능하니ㅜ

흠흠 어쨌든- 잘살자 이번학기도!

Posted by hyunjung

080819

talk 2008/08/19 15:17

두달정도만에 쓴 글.

일하느라, 연애하느라 바쁘긴 했지만서도
사실 일에서는 뭘 얻었는지 잘 모르겠고- 의욕도 별로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해왔는데 쓰기가 힘들더라..

스킨을 바꿔봤다; 그냥 하늘이 이쁘길래


melon 결제했다. 최신가요를 들으면 좀 바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말도 안되는건가 이건;)

얼마전엔 기욤 뮈소의 '구해줘'를 읽었는데(생일때 보미가 사준 책),
그럭저럭 재밌게 봤지만.. 그런 소설을 읽으면 별로 남는건 없는것 같다.
물론 소설을 읽으면 기분은 괜찮다..

글쎄.. 소설도 보고, 주위를 둘러보면서 그런 생각을 한다.
운명이란게 정말 있나?
시작부터 잘못된 만남이란 것도 있나?

모든건 다 결과에 따라 해석되는 것 아닐까-
운명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

허나 노력으로도 안되는게 있는 것 같긴 하다
(내가 그렇단건 아니다-ㅅ-;;)
Posted by hyunjung

..

분류없음 2008/06/26 22:35


주절거린 말들, 지우진 않겠다.



참으로 파란만장했던 6개월이였어.

이제 새로운 시작-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



thanks!

Posted by hyun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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